MAEZEUM

왜 맺음일까? 맺음은 2010년 국내 최초로 소셜데이팅 서비스를 소개한 이음소시어스의 세번째 서비스입니다. 130만 회원들을 만족시킨 이음소시어스만의 매칭 노하우로 단 하나 의 인연을 맺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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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매칭 서비스
이음과 에잇의 이용자 사용패턴과
설문을 통해 남녀의 심리를
분석하여, 다양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1 [기업경제신문] 이음소시어스 박영선 이사 인터뷰
결혼정보회사는 일견 사람과 사람의 만남조차 인위적으로 만들어버리는 각박한 사회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만남이 절실한 사람들과 물리적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마지막 보루로 자리하고 있으며, 보다 검증된 이성과의 만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음소시어스의 박영선(여, 41)이사는 결혼정보회사에서 일한 경력이 15년이다. 커플매니저로 일하는 동안 여성들의 신데렐라 콤플렉스를 자극하는 형식의 운영방식에 회의를 느낀 그녀는 3년 전, 이음소시어스로 자리를 옮겼다. IT기반의 이음소시어스에서 그녀가 맡은 일은 오프라인 매칭 서비스 ‘맺음’을 론칭하는 것. ‘맺음’은 만 2년 반의 시간 동안 이음소시어스의 성장동력으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며 어엿한 주력 서비스로 자리매김을 했다. 박영선 이사는 ‘이음’과 ‘맺음’의 소개 방식은 다르지만, ‘자연스럽고 편한 만남’을 지향하는 이음소시어스의 기본 이념은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 이음소시어스 박영선 이사        Q. 이음소시어스의 서비스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간단히 설명해 달라. 이음소시어스는 대한민국 싱글들을 위한 토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0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 소개팅 앱 ‘이음’을 선보여 소셜데이팅 시장의 포문을 연 이래로, 직장인 소개팅 앱 ‘아임에잇’, 오프라인 결혼정보 서비스 ‘맺음’ 등을 런칭하며 포트폴리오를 넓혀왔다. 세 가지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싱글을 위한 매칭 서비스’라는 점에서 동일하나 서비스의 제공 방식, 만남의 정도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를테면 가볍게 연애하고 싶은 사람은 ‘이음’을, 직장이 보장된 사람과 만나고 싶은 사람은 ‘아임에잇’을,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은 ‘맺음’을 찾으면 된다. 특히 맺음의 경우 기존 IT 서비스를 통해 구축해온 알고리즘에 결혼정보회사의 매칭 노하우를 접목해, 진지한 연애는 물론 결혼까지 기대하는 싱글들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Q. ‘이음’으로 유명한 IT 기업이 오프라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궁금하다. 아무리 잘 만들어진 앱이라고 해도 온라인 매칭엔 분명히 한계가 존재한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엔 디지털이 해결할 수 없는, 사람의 손이 꼭 닿아야만 하는 부분이 있다. 기존 IT 서비스를 사용하는 여러 회원들의 니즈를 반영해 탄생한 것이 지금의 ‘맺음’이다. 맺음은 그 태생부터가 일반적인 결혼정보회사와 다르기 때문에 운영 방식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다. 가장 큰 차이는 소위 말하는 ‘등급’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타 결혼정보회사에서는 주로 두 사람의 경제ㆍ사회적 조건만을 따져서 등급을 나누고, 그 등급이 맞는 사람들끼리 미팅을 하도록 주선한다. 그러나 우리는 성격과 취미, 종교, 생활패턴 등 라이프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회원 서로가 라이프 스타일이 맞는 상대를 선택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훨씬 자연스러운 만남이 가능하다.   Q. 맺음과 다른 곳의 차이점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우리는 이미 ‘이음’과 ‘아임에잇’을 통해 130만 온라인 회원들의 매칭을 주선한 경험이 있다. 생각해 보라. 이들이 하루에 한 명만 소개받는다고 해도 130만 건의 매칭이 이루어진다. 회원들의 매칭 결과는 매일 데이터로 축적되고 우리는 그것을 분석해 보다 효과적인 매칭 알고리즘을 구축해왔다. 이 부분은 온전히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이점이다. ‘맺음’은 여기에 ‘휴머니즘’을 더했다. 다시 말해 알고리즘과 휴머니즘의 융합이다. 기계가 할 수 없는 라이프스타일, 연애스타일 분석을 사람이 대신한다고 보면 된다. ‘맺음’에서는 꼭 매칭 전에 대면 상담을 진행하는데, 이 때 빠질 수 없는 질문이 그 회원의 연애담이다. 그 사람의 연애에서 나타나는 패턴과 장점, 그리고 헤어지게 된 이유 등을 알면 보다 현실적인 조언과 매칭 설계가 가능하다. 이렇듯 ‘맺음’의 매칭 프로그램은 디지털 매칭과 아날로그 매칭의 장점을 융합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Q. 비즈니스 특성 상 아무래도 여성 직원이 많을 것 같은데, 회사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맺음’은 모든 사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취업전선에서 약자가 되고 있는 여성인력을 채용한다. 커플매니저는 여성으로서 주체적으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유망직종이다. 경력이 단절된 여성도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고, 나이가 들어서도 현역으로 왕성히 활동 가능하다. 특히 맺음의 매니저들은 ‘결혼중매인’이라는 느낌보다, 연애 고민을 상담하고 데이트를 코칭하는 ‘카운셀러’의 느낌이 강해 평균 연령대도 비교적 젊은 편이다. 비슷한 나이대의 직원들 사이에 분위기가 좋으니, 회사도 급성장을 하고 있다.   새로운 해의 시작과 함께 ‘맺음’의 매출도 그 어느 때보다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이음소시어스 박영선 이사는 매칭 서비스에 대해 ‘사업 자체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초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으로는 여전히 자연스러운 만남이 아닌 ‘인위적인’ 만남이라는 이유로 매칭 서비스를 터부시하는 사회 분위기에 대해 “이미 미국에서는 과반수 이상의 커플이 온라인에서의 만남을 기초로 하고 있고, 자연스러운 사회 변화로 이해하고 있다. 매칭 서비스는 바쁜 삶 속에서 이성을 만날 수 있는 스마트한 방법 중 하나”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녀는 “많은 싱글들이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으면서도 당당하게 밝히지 못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적극적으로 연애하고 사랑할 수 있는 싱글만의 권리를 보다 자유롭게 만끽했으면 한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기사 원문 확인 하기 >>         
02 2017 소개팅 성공 공식
  Happy New MEETING!   소개팅을 ‘다닌’ 지 수십 여 차례. 집 앞 단골식당을 다니듯 분위기 좋은 카페를 지겹게 들락거렸건만 여전히 혼자인 나. 대체로 소개팅 상대는 맘에 들지 않았지만, 때때로 꽤 괜찮다 싶은 상대도 있었죠. 유쾌했던 대화가 이어졌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애프터를 했건만… 상대에게 연락은 없었어요.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2017년, 소개팅에서 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싶다면, 아래의 금기사항을 기억해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꽤 호감적인 이성으로 기억될 수 있을 거예요.             1. 과하거나 혹은 덜한 행색   패션용어로 T.P.O(time, place, occasion)라는 말이 있죠. 때와 장소와 상황에 맞게 옷을 입으라는 뜻이에요. 소개팅 자리에서 대단한 패션감각을 자랑할 필요는 없겠지만 반바지에 샌들, 모자를 착용한 차림은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까요. 반대로 ‘내가 걷는 길이 바로 런웨이’라는 느낌의 과한 치장도 상대에게 위화감을 줄 수 있어요. 치렁치렁한 귀금속, 구멍이 난 청바지, 밖으로 드러난 피부를 뒤덮은 문신은 절대금지! 모쪼록 소개팅 자리에서는 ‘적당히 격식을 갖췄으나 나름 센스있는 사람이에요’ 하는 느낌 정도만 주도록 해요.     2. 내 시간은 네 시간보다 느리게 흘러   세상에는 절대 지각해선 안 될 자리들이 있다죠. 꼭 입사를 원했던 기업의 최종면접, 입사 후 첫 출근, 그리고 소개팅. ‘5분 정도 늦는 거 뭐 어때’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 소개팅의 성공률은 50%가 될지도 몰라요. 사람의 첫인상은 8초 안에 결정된다고 하니까요. 분위기와 생김새, 목소리로 상대의 이미지를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8초라면, 당신이 허비한 5분의 시간 때문에 그 8초조차 주어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3. 네 과거사 따위, ‘안물안궁’   소개팅 중에 우리가 경계해야 할 덫이 있다면, 좋아하는 이성상이나 데이트장소 등 연애와 관련된 모든 질문이지요. 정신 없이 이야기를 늘어놓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과거의 경험을 예로 들어버릴 수 있거든요. 넋 놓고 과거의 경험담을 줄줄 읊다 보면 어느 순간 상대의 싸늘한 표정을 눈치채게 될 거예요. 가슴 아프게 절절했던 첫사랑이나 잊을 수 없었던 엽기적인 그녀의 이야기는 제발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나 꺼내길 바래요.     4. 짐은 완전무결한 존재일지니   처음 만난 두 사람이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과 바라는 것들을 공유하면서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갑니다. 이를테면 이 시간은, 서로에 대해 온전히 무지한 두 사람이 각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정보만으로 상대를 파악하는 탐색의 시간인 것이죠. 이 때, 넘치는 자기애와 열정으로 자기 어필에 몰입하다 보면 자기소개가 자기자랑으로 변모할 수 있어요. 적절하게 상대의 기분을 파악하며 자연스럽게 나의 장점을 어필하는 센스를 발휘해야 하죠.     5. 연봉이 얼마에요?   꼭 알고 싶지만 민감한 문제, 예를 들면 상대의 연봉이나 집안, 학벌 등에 관한 질문은 가능한 소개팅이 끝나가는 무렵에 꺼내도록 해요. 혹 상대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두 번째 만남을 가질 의향이 있다면, 다음 번 만남에서 물어봐도 나쁘지 않고요. 만난 지 10여분 만에 연봉, 집안, 학벌과 같은 질문을 퍼붓는다면, 상대의 눈에는 당신의 이마에 ‘속물’이라는 글자가 문신처럼 새겨지고 있을지도 몰라요.          6. 업무태만 만큼 위험한 ‘소개팅태만’   소개팅에서 당신의 자세는 회사에서 업무를 볼 때의 자세와 비슷하게 평가돼요. 예를 들어 회사에서 업무 시간에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거나 누워있다시피 한 자세로 일을 한다면, 상사가 그 태도를 곱게 볼 리 없겠죠. 화가 난 상사는 당신에게 업무태만이나 직무유기로 시말서를 쓰게 할지도 모르는 일이고요. 소개팅 자리에서 맞은 편에 앉은 그 사람은 직장상사 못지 않은 매의 눈으로 당신을 날카롭게 평가하고 있으니 휴대폰은 잠시 치우고, 바르고 매너 있는 행동으로 상대를 대하도록 해요.     7. 지루했던 시간에 대한 조의금   흔히 지불한 만큼의 만족할 만한 대가를 얻지 못했을 때, 우리는 ‘돈이 아깝다’는 표현을 합니다. 보통 요즘엔 소개팅 비용을 남녀가 반반씩 지불하는 경우가 많은데, 종종 이를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유를 물으니,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라나요. 밥 한끼 정도의 비용조차도 아까운 만남이라니. 이 얼마나 서글프고 무의미한 시간인지요. 그 시간에 대한 비용 지불이 아깝다면, 적어도 조의라도 표하는 심정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건 어떨까요.     8. 세상 걱정 다 짊어진 걱정인형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 중에 가슴 속 깊은 곳에 고뇌와 걱정거리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종종 주변엔 누구나 안고 사는 문제들을 공연히 심각하게 고민해서 더 큰 문젯거리로 만드는 사람들이 있죠. 그렇다고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 직장문제, 집안문제, 금전적인 어려움 등을 호소해서 어쩌잔 말인가요. 저기요, 저도 힘들거든요? 적어도 소개팅에 나오는 날이라면, 부정적인 생각들은 접어 두고 밝고 희망찬 생각만을 안고 나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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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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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으로 오세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찾아 소중하게 맺어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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